국제데이터 복구센터
 
  현 시대를 최첨단 디지털시대의 전성기라 할 만큼 최첨단 디지털제품의 사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제품들은 지속적으로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저장용량 또한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디지털 제품 사용자는 누구나 한번쯤 소중한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실수로 잃는 경험을 해 보셨을 것입니다.
최근들어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 USB메모리, 블랙박스 등 중요한 데이터가 손상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희 국제데이터복구센터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고객님의 디지털제품에서 손실된 데이터를 최대한 빠르고 안전하게
복구 할 수 있도록 최신 시설과 복구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저희 국제데이터복구센터로 연락 주십시오!
고객님의 소중한 데이터 손실을 막고, 최선을 다해 복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①저장 데이터의 삭제 또는 포맷
②메모리카드 인식불가
③메모리 엑세스불가
④포맷 메시지
⑤메모리카드 기기 손상
⑥메모리 엑세스중 다운
⑦기타원인
 
이미지 설명
USB 메모리(Universal Serial Bus flash drive)
USB 포트에 꽂아 쓰는 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한 이동형 저장 장치를
총칭하는 말이며, 다양한 모양과 용량으로 최근에는 64G 고용량
제품도 나오고 있다.
SD카드(Secure Digital Card : SD)
높은 안정성과 저장 능력 갖고 있으며, PDA, 디지털 카메라,
MP3플레이어, 휴대폰, 노트북, 캠코더 등의 디지털 제품에 가장 많이
사용 되고 있다. 동영상 등의 재생 시 보다 데이터 처리가 빠르고,
데이터 보안을 위한 암호 설정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콤팩트플래시 (Compact Flash : CF)
1994년에 미국의 샌디스크가 개발, 일반적으로 보급되어 있는 플래시
메모리 카드 중에서는 가장 크다. Type I, Type II 두가지 사이즈가 있고,
장점은 플래시메모리 안에 컨트롤러를 지니고 있어 호환성이 좋다.
스마트미디어(Smart Media : SM)
도시바 소유의 플래시 메모리 카드 표준으로
용량은 0.5 MB부터 128 MB까지 있다. 속도, 용량, 안정성이
떨어지고, 외부 충격에 약한 단점 때문에 현재 제조되지 않고 있다.
멀티미디어카드(Multimedia Memory Card : MMC)
플래시 메모리의 메모리 카드 표준으로 1997년에 지멘스 AG와
샌디스크사가 공동 개발했고 일반적으로 MMC 메모리라 불린다.
휴대 전화, MP3 플레이어, 디지털 카메라, PDA 등 거의 모든 환경
에 사용되며, 현재 32 기가바이트의 고용량 제품도 나오고 있다.
마이크로SD카드(Micro Secure Digital Card : microSD)
마이크로SD 카드는 가장 작은 메모리 카드이다.
샌디스크 트랜스플래시에서 개발, 휴대용 기술에 주로 쓰
이고 있다 가로 15mm, 세로 11mm, 높이 0.7mm인 이 카드는 SD
카드의 4분의 1 정도의 크기이다.
XD카드 (extreme Digital-Picture Card : xD)
2002년 7월 올림푸스와 후지필름이 개발한 것으로,
디지털 카메라에 주로 쓰이는 플래시 메모리 카드이다.
메모리스틱 (Memory Stick : MS)
1998년 일본의 소니가 개발하였다. 데이터의 안정성은 높으나,
호환성이 떨어지고, 속도가 느린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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